오래전, 실크로드의 길목에 자리했던 도시 탁실라.
그곳에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종교와 예술이 자유롭게 오고갔으며
서로 다른 존재들은 경쟁보다 공존을 배웠습니다.
taxila는
자연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던 고대의 도시 탁실라처럼,
생명을 존중하는 비거니즘의 가치와 자유로운 여행자의 감성을 담아,
자연에서 영감받은 다채로운 색감의 주얼리를 만들고 채집합니다.
하나의 장신구가 누군가에게는 자연을 기억하는 부적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는 작은 선언이 되기를 바랍니다.
taxila에서는
자연을 위한 작은 실천의 시작으로
생분해 소재의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과 동물권을 위해
기부합니다.